밴쿠버에서 출발하는 로얄캐리비안 알래스카 7박 8일 크루즈는
비행 이동의 부담 없이, 캐나다 서부 최고의 항구 도시 밴쿠버에서 시작하는
가장 편안한 알래스카 크루즈 일정 중 하나입니다.
여정 중에는 알래스카를 대표하는 주노(Juneau),
골드러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스캐그웨이(Skagway) 등 주요 항구를 방문하며,
빙하 지대를 항해하는 글레이셔 크루징(Glacier Cruising) 일정이 포함되어
알래스카 대자연의 압도적인 풍경을 크루즈 선상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선내에서는 로얄캐리비안만의 수준 높은 다이닝,
브로드웨이 스타일 공연, 라이브 쇼, 수영장과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제공되어, 항구 관광과 휴식을 균형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족 여행, 커플 여행, 부모님 효도 여행까지
연령대에 관계없이 만족도가 높은 일정으로,
처음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리는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