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의 감동을 그대로, 록키 산맥으로 초대합니다
바다 위에서 즐기는 최고의 휴식을 선사합니다
밴쿠버에서 시작해 빙하와 야생의 알래스카를 만나는 7박 8일 크루즈 여행
로얄캐리비안 Anthem of the Seas로 밴쿠버 출발·도착하는 12박 13일 하와이 크루즈 — 카일루아 코나, 나팔리 해안, 호놀룰루 등 열대 섬을 탐험하는 일정” 입니다.
마이애미 출발·도착, 동부 캐리비안의 천혜 자연과 로얄캐리비안의 다채로운 선상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7박 8일 크루즈
로마(치비타베키아) 출발·도착,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탐험하는 MSC World Europa 서부 지중해 7박 8일 크루즈
"진짜 너어어어어무 좋았던 투어입니다. 캐나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투어를 고르라면 고민도 안하고 이 록키투어를 얘기할 수 있을거같아요 2월인 비수기에 신청해서 어쩌다보니 저희 그룹만 투어하는 프라이빗 투어를 했고 그렇게 시작된 피터's 벤을 타고 떠나요!! 정말 투어하는동안 저희가 궁금햇던 점 왕창물어보고 피터 가이드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밋는 여행을 하였습니다. 투어동안 필요하면 일정을 유동적으로 바꿔주시고, 사진도 잘찍어주시구 숨겨진 명소들도 데려가주시며 재밋는 투어를 하였습니다. 특히 설산을 바라보며 먹었던 덮밥과 샌디치는 아름다운 경치와 곁들이니 맛이 없을 수 없었달까. 캘거리에 내려주실 때도 필요한게 있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달라는 가이드님의 말은 너무 따뜻핬습니다. 정말 돌아가서도 아쉬움이 없도록 여러가지 추억을 만들어주셨습니다. 10-20년 안에 가을의 록키 호수들을 보러 한번 더 오고싶은데 그때도 이 투어로 다녀오고 싶습네요 😁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가이드님이 점프샷 전문이시더라구요 ㅋㅋ 그 중 하나 붙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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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세계여행을 시작하며 첫 여행지로 오로라를 보기 위해 캐나다를 선택했고, 옐로나이프로 이동하기 전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벤프에 잠시 들러 벤프 국립공원을 당일치기로 둘러보고자 해당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투어 당일에는 최나래 가이드님과 함께 C코스를 진행했습니다. 아침에는 안개가 짙어 기대했던 풍경을 보기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개가 걷히며 완벽한 맑은 날씨로 바뀌어 더욱 인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옅은 안개가 어우러진 페이토 호수와 보우 강의 모습은 말 그대로 절경이었습니다. 점심으로 추천해주신 메이플 피칸파이와 비프칠리는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고, 추운 날씨 속에서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최고의 메뉴였습니다. 이후 방문한 모든 장소 역시 하나같이 감탄이 나오는 명소들이었고, 하루 일정임에도 개인적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풍경들을 효율적으로 볼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세계여행의 시작부터 이렇게 멋진 장면들을 경험해 다음 여행지가 지루하게 느껴질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최나래 가이드님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 덕분에 여행 내내 분위기가 좋았고, 세심한 안내와 사진 촬영 도움으로 인생샷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벤프에서의 하루가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좋은 투어를 만들어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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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진 가이드님과 A코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캘거리 픽업부터 밴프까지 캘거리, 캐나다에 대한 설명과 로키산맥, 투어 장소에 관한 역사 등 이동하는 내내 가이드님의 이야기와 함께해서 더욱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질문에 유쾌하고 정확한 답변을 주셔서 너무 좋았고 엄청난 내공으로 다양한 맛집까지 같이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님 덕분에 양질의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쌀국수 집도 맛있었고 다음에 또 캘거리 오게되면 천국의 맛이라는 쌀국수 집도 꼭 가보려구 합니다~ 재밌는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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