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 안내
미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발권 시기를 확인해 주세요.
2026년 9월 1일부터 한국 출발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기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026년 8월 14단계 → 9월 21단계로 상승합니다.
특히 캐나다·미국 등 장거리 미주 노선의 인상폭이 큰 편이므로, 여행 일정이 확정된 고객님께서는 발권 시기를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미주 주요 노선
밴쿠버,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가스 : KRW 225,600 -> KRW 325,500 (+199,800 인상)
뉴욕, 토론토, 시카고, 댈러스, 보스턴, 애틀랜타, 워싱턴 D.C : KRW 259,200 -> KRW 354,000 (+174,400 인상)
※ 상기 금액은 한국 출발 / 성인 / 편도 기준 유류할증료이며 실제 항공권 총액과는 다릅니다.
꼭 알아두세요!
유류할증료는 실제 여행 출발일이 아닌 항공권 발권일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9월 이후 출발 예정이라도 항공권을 2026년 8월 31일까지 발권하는 경우 8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항공권의 최종 가격은 유류할증료뿐 아니라 좌석 상황에 따른 기본운임, Booking Class, 세금 및 환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 일정이 확정되어 있다면 유류할증료 인상분뿐 아니라 현재 이용 가능한 항공권의 최종 금액까지 함께 비교하여 발권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본 안내는 한국 출발 항공권 기준입니다.
캐나다·미국 등 해외 출발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는 출발 국가와 항공사의 별도 기준이 적용되므로 동일한 금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출발지와 여행 일정을 알려주세요. 현재 이용 가능한 항공편과 요금을 확인하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자료 출처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 → 고객지원 → 공지사항 →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 → 고객서비스 → 공지사항 →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연합뉴스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14→21단계」
머니투데이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35만4천원」
※ 유류할증료 및 항공요금은 항공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발권 시 예약시스템에 표시되는 금액이 최종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