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록키 4박 5일
캘거리 그리고 재스퍼, 요호, 밴프 록키 3대 국립공원과 8대 호수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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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정 숙박 – 캘거리 2박, 힌튼, 밴프(또는 캔모어/캘거리) 2~3성급 호텔
✅한국인 가이드
✅인원별 차량
✅주차비, 주유비
✅국립공원 입장료
❌전일정 식사
❌가이드 팁(1인 CAD 125)
❌모레인 호수 입장료(1인 CAD 20)
❌선택 관광 – 밴프 곤돌라, 설상차
❌개인 경비
❌여행자 보험
1일차
■ 미팅 장소 및 시간
① 오후 1시~2시경: 캘거리 공항 도착층 13번 출구 앞
② 오후 5시~6시경: 캘거리 공항 도착층 13번 출구 앞
※ 본 상품은 캘거리 공항 픽업만 가능하며, 하루 2회만 진행됩니다.
※ 도착 시간이 다를 경우 개별적으로 대기 후 해당 미팅 시간에 맞춰 집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로 사정 및 현지 상황에 따라 미팅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차 미팅 팀의 경우 캘거리 다운타운 자유 시간 후 지정된 장소 및 시간에 가이드 미팅 후 2차 팀과 합류
캐나다 앨버타주의 최대 도시이자 캐나다 서부의 대표적인 경제·문화 중심지입니다. 록키산맥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 덕분에 록키 여행의 관문 도시로 불리며, 현대적인 도심과 대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에너지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로 고층 빌딩이 늘어선 세련된 다운타운과 보우 강(Bow River)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공원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매년 7월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Calgary Stampede)가 열려 ‘카우보이 도시’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도심 속에서는 쇼핑과 미식, 감성 카페 투어를 즐길 수 있고, 차로 약 1시간 거리에는 밴프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보우 강(Bow River) 위에 자리한 도심 속 자연공원으로 캘거리 시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입니다. 다운타운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울창한 나무와 넓은 잔디, 강변 산책로가 어우러져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볍게 산책하거나 잠시 머물며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이별의 언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보우 강과 함께 펼쳐진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지입니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곳에서 야경을 보면 다시 캘거리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2일차
호텔 체크아웃 후 출발하여
여름에는 이름처럼 맑고 선명한 에메랄드빛을 띠며, 겨울에는 눈으로 덮인 호수 위를 크로스컨트리 스키나 스노슈잉으로 걸어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유명한 호수 대부분이 밴프 국립공원에 속해 있지만, 이 호수는 ‘경이로움’을 뜻하는 요호(Yoho) 국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다리가 아니라, 빙하가 녹아 흐른 물이 바위를 깎아 만들어낸 자연의 다리입니다. 실제로 사람이 건널 수 있을 만큼 튼튼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93번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이동
레이크 루이스와 컬럼비아 대빙원 사이에 있는 여러 호수 중 보우 호수는 가장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이 잠시 쉬어가는 명소입니다.
까마귀 발을 닮은 크로풋 빙하에서 녹아든 물이 만든 호수로 도로 바로 옆에 있어 접근도 쉽습니다. 여름엔 피크닉을 즐기고, 겨울엔 눈 덮인 호수 위를 걸을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매력을 자랑합니다.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호수가 많기로 유명한 로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 호수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며 마치 에메랄드 보석처럼 빛납니다. 계절과 시간에 따라 에메랄드빛에서 사파이어 블루, 짙은 남색, 녹색으로 변화해 언제 방문해도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도로 상황에 따라 진입이 어려울 경우, 해당 일정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동계 시즌에는 미끄러지지 않는 겨울용 등산화 또는 아이젠 착용이 필수입니다. 아이젠 제공 해드립니다.
이 빙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근처 보우 호수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까마귀 발을 닮은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됐지만, 빙하가 녹으며 그 형태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크로싱에서 자유 중식 또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카페테리아에서 자유 중식
북극권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빙원 중 하나인 아싸바스카 빙원은 해발 2,160m, 325㎢ 규모로 독도의 약 17배에 달합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센터에서는 전 세계에 단 23대뿐인 특수 설상차를 타고, 얼음 두께 300m의 아싸바스카 빙하 위를 약 20분간 체험하며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노우돔 빙하, 아싸바스카 산, 계곡 빙하 등 주변 절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1일~10월 12일 운영되며, 운영 기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날씨 등 현지 사정에 따라 탑승하지 못할 경우 진행이 불가 할 수 있으며, 지불하신 선택 관광 비용은 환불 됩니다.
※ 100% 사전 예약 진행으로 예약 시 진행 여부 확인 필요 합니다. (예약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불가)
※ 선택관광 미진행 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센터 자유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힌튼으로 이동하여 숙박
3일차
호텔 체크아웃 후 재스퍼 주변 관광
재스퍼 국립공원에 위치한 콩팥 모양의 호수로 아싸바스카 강(Athabasca River)에서 물이 흘러 나와 형성되었으며, 재스퍼 지역을 내려다보는 피라미드 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수 한가운데에는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이 있어 자연 속에서 한적한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하이킹 코스와 함께 피라미드 산, 패트리샤 호수, 캐빈 호수 등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패트리샤 레이크는 재스퍼 국립공원 내 피라미드 레이크 인근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호수입니다. 맑고 잔잔한 물 위로 피라미드 산이 비치는 아름다운 반영이 유명하며, 아침 이른 시간에는 유난히 고요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약, 카누 등 간단한 수상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으며, 현지인들이 피크닉이나 산책을 즐기러 자주 찾는 숨은 명소입니다.
높이 23m의 폭포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파워풀한 폭포로 유명합니다. 가벼운 코스로 쉽게 걸을 수 있고, 사진 찍기 좋은 전망 포인트도 많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을 가로지르는 옐로우헤드 고속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약 50여 종 이상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캐나다 대자연 속 로드 사파리를 경험합니다. 그리즐리 베어(회색곰), 엘크, 무스, 사슴 등 재스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들을 차량 이동 중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캐나다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보호 법규는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으므로, 모든 관람은 반드시 차량 내부에서만 진행됩니다.
※ 야생 동물은 주로 이른 아침이나 차량 및 사람의 인기척이 적은 야간 시간대에 활동하는 특성이 있어, 일정 시간대에 따라 관측이 어려울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캐나다 록키산맥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재스퍼 국립공원은 10,000㎢가 넘는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며, 대부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고산 야생 지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통해 밴프와 연결됩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밤하늘 보호 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맑은 날 밤에는 수많은 별과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년 ‘다크 스카이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천체 관측지로도 유명합니다. 재스퍼에서는 완벽한 캠핑 장소를 찾아 야영을 즐기고, 광활한 트레일에서 하이킹이나 드라이브를 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맑고 푸른 호수에서는 카약과 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엘크, 곰, 산양, 독수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것도 이곳의 큰 매력입니다.
93번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캐나다 최초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국립공원으로 아름다운 타운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마치 크리스마스 동화 속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은 사계절 내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설퍼산 정상까지 연결된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해발 2,281m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록키 산맥과 밴프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 전망대에는 밴프 여행과 등산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 루프탑 테라스, 레스토랑 등이 있으며, 약 1km 길이의 데크 산책로를 따라 옛 기상대 건물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100% 사전 예약 진행으로 예약 시 진행 여부 확인 필요 합니다. (예약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불가)
※ 운영 점검 기간엔 운영하지 않아 진행이 불가하며, 지불하신 선택 관광 비용은 환불 됩니다.
밴프 타운 내 숙박
※ 현지 사정에 따라 캔모어 지역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4일차
호텔 체크아웃 후 밴프 타운 주변 관광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큰 호수로 길이 약 21km, 깊이 약 150m에 이르는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여름에는 스쿠버 다이빙과 유람선을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얼음낚시와 아이스 버블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있습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배경의 런들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다른 호수에 비해 수온이 높아 패들 보트나 카약 등 간단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마릴린 먼로 주연의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폭포 자체도 아름답지만 물이 흘러가는 보우 계곡의 풍경 역시 뛰어납니다. 폭포 옆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또 다른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호텔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밴프 타운으로 이동하여 자유 시간 및 자유 중식 (약 1시간 30분)
※ 가이드분이 밴프 타운 내 식당 및 메뉴 추천해드립니다.
밴프 타운은 캐나다 록키 관광의 중심지이자 밴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작은 마을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로 뽑힐 만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산속에서도 도시의 편리함을 즐길 수 있으며, 어디서든 주변을 둘러싼 웅장한 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책하듯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규모로, 쇼핑, 식사, 카페 투어부터 다양한 현지 액티비티 예약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여행의 거점입니다. 밤에는 조명이 켜진 거리 풍경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딸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딴 호수로 빅토리아 빙하가 녹아 형성된 빙하호입니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햇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뀌고,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색감을 선사하는 매우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 여름철 레이크 루이스 카누는 호텔 투숙객 우선 예약제로 운영되어 자유 시간 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지므로 가이드와 사전 확인 부탁드리며, 사전 확정은 불가합니다.
※ 겨울철 레이크 루이스 아이스 스케이트는 현장 기상 및 운영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이드와 현장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사전 확정은 불가합니다.
📢 모레인 호수 일정은 6월 1일~10월 12일 오픈 기간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오픈 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레인 호수 일정은 현지 운영 및 인원 상황에 따라 당일 투어 팀과 합류하여 진행될 수 있으며, 적정 인원 미달 시 진행이 불가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1인당 CAD 20
모레인 호수 공식 입장 허가 업체
– 공원 규정에 따른 정식 허가 업체로, 합법적인 셔틀 운행을 통해 모레인 호수를 방문합니다.
별도의 개인 셔틀 예약 없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모레인 호수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빙하호로 앨버타주 루이스호 빌리지에서 약 14km 떨어져 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 스팟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현재는 정부에서 입장 제한을 시행 중입니다. 하지만 저희 크루징 록키 투어는 정식 허가를 통해 모레인 레이크 입장이 가능하여 보다 특별하고 여유롭게 이곳의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 20달러 지폐 뒷면에 터키빛 호수와 주변 열 개의 봉우리가 담기며 ‘구 20달러 지폐의 호수’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특별 체험- 모레인 호수 Lake Shore 하이킹 ★
바쁜 일정 속에서 10 PEAKS를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떠나는 방문은 이제 그만.
다년간 현장을 이끌어온 프로 트래킹 가이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하지 않는 히든 스폿과 레이크 쇼어 하이킹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모레인 호수는 10개의 봉우리 풍경뿐만 아니라, 호수 뒤편으로 이어지는 작은 폭포와 숲길, 잔잔한 호숫가 트레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왕복 약 1시간 정도의 완만한 Easy Trail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 록키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미끄러지지 않는 운동화 또는 등산화 착용 권장 드립니다.
모란츠 커브와 캐슬 마운틴 뷰 포인트는 밴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레이크 루이스 인근 보우 밸리 파크웨이에 위치한 모란츠 커브에서는 완만하게 이어지는 철도와 그 뒤로 펼쳐진 웅장한 록키 산맥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가 지나가는 순간에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듯한 인상적인 장면이 완성됩니다.
이어 캐슬 마운틴 뷰 포인트에서는 이름 그대로 중세의 성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캐슬 마운틴을 조망합니다.
날씨와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웅장한 암벽과 광활한 록키의 풍경을 이동 중에도 충분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현지 상황에 따라 하차 없이 차창 관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5일차
호텔 체크아웃 후 캘거리 공항으로 이동 및 개별 수속
① [캐나다 국내선 이용 시] 오전 6시~7시경: 캘거리 공항 출발층
② [국제선 이용 시(미국 외)] 오후 12시~1시경: 캘거리 공항 출발층
※ 본 상품은 캘거리 공항 드롭만 가능하며, 국내선/국제선 기준으로 하루 2회 운영됩니다.
※ 항공편 출발 시간이 상이할 경우, 가장 가까운 드롭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 후 개별 대기 및 탑승 수속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탑승 수속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공항 하차 기준으로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지정된 드롭 시간보다 이른 항공편의 경우 공항 도착 시간 조정이 불가하오니, 반드시 사전에 항공편 시간을 확인하신 후 발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극권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빙원 중 하나인 아싸바스카 빙원은 해발 2,160m, 325㎢ 규모로 독도의 약 17배에 달합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센터에서는 전 세계에 단 23대뿐인 특수 설상차를 타고, 얼음 두께 300m의 아싸바스카 빙하 위를 약 20분간 체험하며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노우돔 빙하, 아싸바스카 산, 계곡 빙하 등 주변 절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1일~10월 12일 운영되며, 운영 기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날씨 등 현지 사정에 따라 탑승하지 못할 경우 진행이 불가 할 수 있으며, 지불하신 선택 관광 비용은 환불 됩니다.
※ 100% 사전 예약 진행으로 예약 시 진행 여부 확인 필요 합니다. (예약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불가)
※ 선택관광 미진행 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센터 자유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설퍼산 정상까지 연결된 곤돌라를 타고 오르면 해발 2,281m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록키 산맥과 밴프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 전망대에는 밴프 여행과 등산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 루프탑 테라스, 레스토랑 등이 있으며, 약 1km 길이의 데크 산책로를 따라 옛 기상대 건물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100% 사전 예약 진행으로 예약 시 진행 여부 확인 필요 합니다. (예약 후 취소 시 취소 시점에 따라 환불 불가)
※ 운영 점검 기간엔 운영하지 않아 진행이 불가하며, 지불하신 선택 관광 비용은 환불 됩니다.
캐나다 앨버타주의 최대 도시이자 캐나다 서부의 대표적인 경제·문화 중심지입니다. 록키산맥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 덕분에 록키 여행의 관문 도시로 불리며, 현대적인 도심과 대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에너지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도시로 고층 빌딩이 늘어선 세련된 다운타운과 보우 강(Bow River)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공원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매년 7월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Calgary Stampede)가 열려 ‘카우보이 도시’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도심 속에서는 쇼핑과 미식, 감성 카페 투어를 즐길 수 있고, 차로 약 1시간 거리에는 밴프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보우 강(Bow River) 위에 자리한 도심 속 자연공원으로 캘거리 시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입니다. 다운타운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울창한 나무와 넓은 잔디, 강변 산책로가 어우러져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볍게 산책하거나 잠시 머물며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이별의 언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보우 강과 함께 펼쳐진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지입니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드는 하늘과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곳에서 야경을 보면 다시 캘거리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여름에는 이름처럼 맑고 선명한 에메랄드빛을 띠며, 겨울에는 눈으로 덮인 호수 위를 크로스컨트리 스키나 스노슈잉으로 걸어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유명한 호수 대부분이 밴프 국립공원에 속해 있지만, 이 호수는 ‘경이로움’을 뜻하는 요호(Yoho) 국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다리가 아니라, 빙하가 녹아 흐른 물이 바위를 깎아 만들어낸 자연의 다리입니다. 실제로 사람이 건널 수 있을 만큼 튼튼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컬럼비아 대빙원 사이에 있는 여러 호수 중 보우 호수는 가장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이 잠시 쉬어가는 명소입니다.
까마귀 발을 닮은 크로풋 빙하에서 녹아든 물이 만든 호수로 도로 바로 옆에 있어 접근도 쉽습니다. 여름엔 피크닉을 즐기고, 겨울엔 눈 덮인 호수 위를 걸을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매력을 자랑합니다.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호수가 많기로 유명한 로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 호수는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며 마치 에메랄드 보석처럼 빛납니다. 계절과 시간에 따라 에메랄드빛에서 사파이어 블루, 짙은 남색, 녹색으로 변화해 언제 방문해도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도로 상황에 따라 진입이 어려울 경우, 해당 일정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동계 시즌에는 미끄러지지 않는 겨울용 등산화 또는 아이젠 착용이 필수입니다. 아이젠 제공 해드립니다.
이 빙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근처 보우 호수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까마귀 발을 닮은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됐지만, 빙하가 녹으며 그 형태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에 위치한 콩팥 모양의 호수로 아싸바스카 강(Athabasca River)에서 물이 흘러 나와 형성되었으며, 재스퍼 지역을 내려다보는 피라미드 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수 한가운데에는 다리로 연결된 작은 섬이 있어 자연 속에서 한적한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하이킹 코스와 함께 피라미드 산, 패트리샤 호수, 캐빈 호수 등 다양한 관광 명소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패트리샤 레이크는 재스퍼 국립공원 내 피라미드 레이크 인근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호수입니다. 맑고 잔잔한 물 위로 피라미드 산이 비치는 아름다운 반영이 유명하며, 아침 이른 시간에는 유난히 고요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약, 카누 등 간단한 수상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으며, 현지인들이 피크닉이나 산책을 즐기러 자주 찾는 숨은 명소입니다.
높이 23m의 폭포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파워풀한 폭포로 유명합니다. 가벼운 코스로 쉽게 걸을 수 있고, 사진 찍기 좋은 전망 포인트도 많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을 가로지르는 옐로우헤드 고속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약 50여 종 이상의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캐나다 대자연 속 로드 사파리를 경험합니다. 그리즐리 베어(회색곰), 엘크, 무스, 사슴 등 재스퍼를 대표하는 야생동물들을 차량 이동 중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캐나다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보호 법규는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으므로, 모든 관람은 반드시 차량 내부에서만 진행됩니다.
※ 야생 동물은 주로 이른 아침이나 차량 및 사람의 인기척이 적은 야간 시간대에 활동하는 특성이 있어, 일정 시간대에 따라 관측이 어려울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캐나다 록키산맥 국립공원 중 가장 넓은 재스퍼 국립공원은 10,000㎢가 넘는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며, 대부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고산 야생 지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통해 밴프와 연결됩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밤하늘 보호 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맑은 날 밤에는 수많은 별과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년 ‘다크 스카이 페스티벌’이 열릴 정도로 천체 관측지로도 유명합니다. 재스퍼에서는 완벽한 캠핑 장소를 찾아 야영을 즐기고, 광활한 트레일에서 하이킹이나 드라이브를 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맑고 푸른 호수에서는 카약과 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엘크, 곰, 산양, 독수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것도 이곳의 큰 매력입니다.
캐나다 최초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국립공원으로 아름다운 타운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마치 크리스마스 동화 속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은 사계절 내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큰 호수로 길이 약 21km, 깊이 약 150m에 이르는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여름에는 스쿠버 다이빙과 유람선을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얼음낚시와 아이스 버블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있습니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배경의 런들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곳으로, 다른 호수에 비해 수온이 높아 패들 보트나 카약 등 간단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마릴린 먼로 주연의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폭포 자체도 아름답지만 물이 흘러가는 보우 계곡의 풍경 역시 뛰어납니다. 폭포 옆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또 다른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호텔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밴프 타운은 캐나다 록키 관광의 중심지이자 밴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작은 마을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로 뽑힐 만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산속에서도 도시의 편리함을 즐길 수 있으며, 어디서든 주변을 둘러싼 웅장한 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책하듯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규모로, 쇼핑, 식사, 카페 투어부터 다양한 현지 액티비티 예약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여행의 거점입니다. 밤에는 조명이 켜진 거리 풍경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딸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딴 호수로 빅토리아 빙하가 녹아 형성된 빙하호입니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햇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바뀌고,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색감을 선사하는 매우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 여름철 레이크 루이스 카누는 호텔 투숙객 우선 예약제로 운영되어 자유 시간 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지므로 가이드와 사전 확인 부탁드리며, 사전 확정은 불가합니다.
※ 겨울철 레이크 루이스 아이스 스케이트는 현장 기상 및 운영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가이드와 현장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사전 확정은 불가합니다.
📢 모레인 호수 일정은 6월 1일~10월 12일 오픈 기간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오픈 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레인 호수 일정은 현지 운영 및 인원 상황에 따라 당일 투어 팀과 합류하여 진행될 수 있으며, 적정 인원 미달 시 진행이 불가하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1인당 CAD 20
모레인 호수 공식 입장 허가 업체
– 공원 규정에 따른 정식 허가 업체로, 합법적인 셔틀 운행을 통해 모레인 호수를 방문합니다.
별도의 개인 셔틀 예약 없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모레인 호수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빙하호로 앨버타주 루이스호 빌리지에서 약 14km 떨어져 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 스팟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현재는 정부에서 입장 제한을 시행 중입니다. 하지만 저희 크루징 록키 투어는 정식 허가를 통해 모레인 레이크 입장이 가능하여 보다 특별하고 여유롭게 이곳의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과거 20달러 지폐 뒷면에 터키빛 호수와 주변 열 개의 봉우리가 담기며 ‘구 20달러 지폐의 호수’라는 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 특별 체험- 모레인 호수 Lake Shore 하이킹 ★
바쁜 일정 속에서 10 PEAKS를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떠나는 방문은 이제 그만.
다년간 현장을 이끌어온 프로 트래킹 가이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하지 않는 히든 스폿과 레이크 쇼어 하이킹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모레인 호수는 10개의 봉우리 풍경뿐만 아니라, 호수 뒤편으로 이어지는 작은 폭포와 숲길, 잔잔한 호숫가 트레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왕복 약 1시간 정도의 완만한 Easy Trail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 록키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미끄러지지 않는 운동화 또는 등산화 착용 권장 드립니다.
모란츠 커브와 캐슬 마운틴 뷰 포인트는 밴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레이크 루이스 인근 보우 밸리 파크웨이에 위치한 모란츠 커브에서는 완만하게 이어지는 철도와 그 뒤로 펼쳐진 웅장한 록키 산맥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가 지나가는 순간에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듯한 인상적인 장면이 완성됩니다.
이어 캐슬 마운틴 뷰 포인트에서는 이름 그대로 중세의 성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캐슬 마운틴을 조망합니다.
날씨와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웅장한 암벽과 광활한 록키의 풍경을 이동 중에도 충분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현지 상황에 따라 하차 없이 차창 관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음료 | |
| 즐길거리 | |
| 비즈니스 지원 | |
| 서비스 | |
| 편의시설 |
| 식사와 음료 | |
| 즐길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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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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